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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벌초 나선 윤상현, 작은아버지에 겨룬 신식 벌초기…"내가 장손"

최종편집 : 2019-09-24 01:01:36

조회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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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윤상현이 현란한 벌초를 자랑했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에서는 선산을 찾은 윤상현이 작은 아버지들과 벌초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아버지가 5형제다. 나는 장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작은 아버지들과 벌초에 나선 모습이었다.

벌초에 앞서 윤상현이 신식 예초기를 자랑했다. 이에 예초기 경쟁이 벌어졌다.

작은 아버지는 사용하던 예초기를 들고 "힘이 더 좋다"고 말했다. 윤상현은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라며 신식 예초기를 들었다. 그러나 신식 예초기는 작동하자마자 맥없이 흔들렸고, 윤상현은 "조립이 잘 못 됐다"며 당황했다.

이에 삼촌이 나섰다. 요란한 액션을 선보였으나 역시 반응이 없었다. 두 번째 시도에 성공한 삼촌은 먼저 벌초를 시작했다. 이어 윤상현도 "이거다"라며 벌초를 시작했다.

작은 아버지는 제멋대로 기계를 휘두르는 윤상현에게 "살살하라. 허리를 구부리라"고 조언했지만 소용없었다. 이에 작은아버지는 "너 하면 다시 또 해야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상으로 벌초를 지켜보던 김숙은 "엄청 큰 산이다"라고 덧붙였다. 윤상현은 "윤 씨집 선산이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