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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Feel Special'·이해리 '나만 아픈 일', 음원 1위 각축

최종편집 : 2019-09-24 10:54:01

조회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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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그룹 트와이스 신곡 'Feel Special'과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의 솔로 신곡 '나만 아픈 일'이 각각 서로 다른 음원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24일 오전 10시 기준 'Feel Special'은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엠넷에서, '나만 아픈 일'은 올레뮤직, 지니에서 각각 실시간 음원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상반된 매력을 지닌 두 곡은 전날 오후 6시 동시에 발표됐다.

트와이스 'Feel Special'은 미니 8집 'Feel Special'과 같은 이름의 타이틀곡으로, 역동적인 분위기의 마이애미, 하우스 장르 곡이다. 특별해지는 순간의 벅찬 느낌을 가사로 담았다.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았고, 'KNOCK KNOCK(낙 낙)'과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를 작업한 이우민(collapsedone)이 편곡에 참여했다.

이해리의 솔로 신곡 '나만 아픈 일'은 힘들게 헤어짐을 받아들이는 여자의 애틋한 마음을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으로, 이해리가 직접 작사했다.

더불어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인 태연의 '그대라는 시'를 작곡한 밍지션과 송하예 '니 소식'을 작곡한 노을이 의기투합해 곡을 썼다.

같은 시각 멜론에서는 장범준의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몽키3에서는 펀치의 '가끔 이러다'가 실시간 음원 순위 1위에 올랐다.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