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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새친구 정재욱, 박재홍X김윤정에 "신혼부부 같다"…새로운 러브라인?

최종편집 : 2019-09-25 00:21:22

조회 :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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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재홍이 김윤정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박재홍이 김윤정이 새로운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홍은 김윤정과 함께 채소들을 손질했다. 이때 박재홍은 김윤정에게 "회사에서 인기가 많을 거 같다"라고 칭찬했다.

김윤정을 도와 파를 다듬는 박재홍을 본 최성국은 "재홍아, 윤정이랑 같이 파 다듬고 하는 거야?"라며 "그래, 윤정이랑 같이 파 다듬고 잘해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짖꿎은 최성국에 박재홍은 손사래를 쳤지만 김윤정의 코치를 받아 열심히 파를 썰었다. 이에 김윤정은 "오,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안다. 잘한다"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박재홍은 "습득력이 좋아서 그렇다"라며 자화자찬했다.

이어 박재홍은 김윤정에게 요리를 잘하냐고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최정상을 달리다가 일을 그만두면 마음이 좀 그럴 거 같다. 내가 최정상을 가봐서 잘 알지 않냐"라고 했다.

이에 김윤정은 "본인 입으로 이런 말하기 힘들지 않냐"라며 웃었다. 박재홍은 "그런데 그 최정상은 잠시였다. 나는 정상인 줄 알았는데 그 정상은 더 위가 있더라"라고 했다.

그리고 이때 이들을 본 정재욱은 "우와, 신혼부부 같다"라고 놀렸다. 그러자 박재홍은 "원래 불청에서 뭐만 하면 다 이러니까 신경 쓰지 마라"라며 김윤정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이후에도 박재홍은 김윤정 곁에서 열심히 채소를 다듬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