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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김태균, 자녀의 수준급 그림 공개 "두 달 걸려…영재 떠나 좋아하는 것 열심히 노력"

최종편집 : 2019-09-26 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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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김태균의 자녀 또한 미술 영재였다.

25일 방송된 SBS 에서는 진행자 김태균의 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행자들의 자녀 중 영재가 있다는 소식에 김지선을 비롯한 진행자들이 술렁였다.

기대를 안고 공개된 그림의 주인공은 김태균의 아들이었다.

이어 김태균은 뜨거운 반응을 얻은 그림에 대해 설명했다. 김태균은 "중학생이 되면서 아들방을 바꾸는 김에 (아들에게) 거실에 걸 그림을 네가 그려라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두 달 걸려 그려왔다"고 덧붙였다.

감탄하던 김지선은 모아이 석상을 발견하고는 "아빠도 그렸다. 머리 큰"이라고 덧붙였고, 김태균은 "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김태균은 "영재를 떠나 좋아하는 걸 찾아서 열심히 노력하는 게 예쁘더라"라고 말하며 이 날의 영재들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