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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부티크' 박희본, 김선아에 "반쪽짜리 신부"…장미희 "장고 끝에 악수 둔다"

최종편집 : 2019-09-26 09:06:51

조회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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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박희본이 김선아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25일 방송된 SBS (극본 허선희, 연출 박형기)에서는 위예남(박희본 분)이 새 언니 제니장(김선아 분)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이날 방송에서 위예남은 제니장을 향해 "반쪽 신부다. 결혼식을 안 올린 것도 아니고 올린 것도 아니다"며 "시장 문제도 해결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빠 위정혁(김태훈 분)에게는 "이 결혼식 제니장에 농락당한 거다"라며 "쉽지 않을 거야, 오빠"라고 말했다.

이에 위정혁이 "가보겠다"며 자리를 벗어나려고 하자 김여옥(장미희 분)은 "신혼방인데 인테리어도 못했다"며 막았다.

김여옥은 "며칠이면 되겠냐"며 제니장을 향해 물었고, 제니장은 "가능한 빠른 시일 내"라고 답했다.

제니장의 말에 김여옥은 "장고 끝에 악수 둔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그러면서 "빨리 해결 봐야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위예남은 심복에게 "운산 스님을 찾으라"라고 지시했다. 위예남은 "작은 아빠 찾으면 오빠가 데오가 씨 아닌 게 밝혀질 거다"며 "데오가에 다신 발들이지 못할 것"이라고 야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