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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부티크' 위령미사제 참석한 박희본, 김선아에 "데오가와 연 끊으라" 협박

최종편집 : 2019-09-26 22:40:44

조회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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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박희본의 술수는 위령미사제에서도 계속됐다.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극본 허선희, 연출 박형기)에서는 위령미사제에 참석한 데오가(家)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여옥(장미희 분)은 눈 밖에 난 위예남(박희본 분)에게 "제 손으로 일군 것 없이 태생이 권력이다"라고 말하며 돌아섰다.

위예남의 분노는 제니장(김선아 분)을 향했다. 윤선우(김재영 분)를 빌미로 제니장을 협박했다. 이에 제니장은 "선우는 안 돼"라고 말했고, 위예남은 "그럼 데오가와 연을 끊어라. 모두가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위예남은 위정혁에게도 쏘아붙였다. 위정혁에게는 "도영이에게 이용당하는 거 뻔히 아는데 왜 본인만 모르냐"고 말했다. 위정혁은 대답하지 않았다.

한편 위예은은 제니장에게 향했다. 위예은은 "엄마 반지 내가 가질 거다. 새 언니가 나 좀 많이 도와 달라"며 야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제니장의 생각과 말은 달랐다. 제니장은 '아니, 내가 다시 찾아올 거다. 반지도, 데오그룹도'라면서도 "그래. 네가 가져보라"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