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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간 이효리, 새집 공개…아늑한 인테리어 '시선집중'

최종편집 : 2019-10-01 11: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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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그룹 핑클 멤버 이효리가 새롭게 얻은 보금자리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종합 편성 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 마지막 회는 감독판으로 꾸며져 미공개 영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캠핑을 앞둔 핑클 멤버들이 각자의 집에서 여행을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제주 내에서 새롭게 얻은 집을 배경으로 이효리는 흥겹게 여행을 준비했다. 앞서 '효리네 민박'에서 공개한 자택과 비슷한 아늑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이효리는 멤버들에게 고사리 파스타를 해주기로 약속했다며 제주 고사리를 꺼내 요리를 했다. 또 휴대용 LP 재생기를 틀고 신나게 춤을 췄다.

이상순의 작업실이 잠깐 공개되기도 했다. 장비들이 빼곡히 차 있어 과학 실험실을 연상하게 했고, 이효리는 "여기는 뭐야? 실험실이야? 전기세 엄청 나오겠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화촉을 밝힌 후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다. 지난 2017년, 2018년 '효리네 민박'을 통해 자택을 공개했고, 관광객이 몰리는 등 불편한 상황이 이어져 새집을 마련했다.

[사진=JTBC '캠핑클럽']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