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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동상이몽2' 강남♥이상화, '애정 폭발' 양봉 커플 합류…조현재, 복근 프로젝트 시작

최종편집 : 2019-10-01 11:26:09

조회 :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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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강남♥이상화 커플이 새로운 커플로 합류했다.

30일 방송된 SBS 에서는 강남♥이상화 커플이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이상화를 위한 페디큐어 프러포즈를 준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는 이상화의 페디큐어로 결혼해달라는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네일숍을 찾아 연습도 했다.

이어 그는 집으로 가서 이상화에게 전할 편지를 썼다. 페디큐어 프러포즈 후에 편지와 반지를 전달할 계획이었던 것. 이에 강남은 감동해서 눈물을 흘릴 이상화를 상상하며 "휴지 한 6통 준비해달라"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강남은 이상화가 강남의 집에 곧 도착할 예정이라는 전화를 받고 부랴 부랴 편지를 썼다. 또한 그는 이상화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위해 열심히 쓴 편지를 숨기고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을 보였다.

잠시 후 도착한 이상화는 강남을 위해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었다. 그리고 이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애정 표현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이상화는 강남에게 "귀여워. 왜 이렇게 귀엽냐"라고 했다. 그리고 그런 모습을 보는 강남도 "너무 귀엽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강남은 이상화를 위해 떡볶이를 준비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매운 음식을 즐기는 이상화를 위한 픽이었다. 강남은 포장된 떡볶이를 열심히 조리했다.

이에 이상화는 강남이 만든 떡볶이를 먹으며 행복해했다. 하지만 이내 이상화는 "그런데 이거 먹으면 운동해야 된다. 이거 먹고 같이 운동하자"라며 "이거 완전 고칼로리다. 먹을수록 죄짓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화는 "나한테는 체중이 컨디션과 기록으로 직결됐다. 1kg의 차이가 컨디션과 기록으로 좌우해서 아직도 먹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들고 신경이 쓰인다"라고 설명했다.

이후에도 강남과 이상화를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화는 콧물을 흘리는 강남을 귀엽다고 했고 김숙은 "코 나온 것도 귀엽냐"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이에 소이현은 "돌쟁이네, 돌쟁이"라고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조현재는 12월호 노출 화보 촬영을 위한 복근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