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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월드투어 'ODE TO YOU', 북미 8개 도시도 확정

최종편집 : 2019-10-02 15: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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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그룹 세븐틴이 북미 투어를 확정했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일 "전날 세븐틴은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SEVENTEEN WORLD TOUR 'ODE TO YOU' NORTH AMERICA'라는 문구와 함께 북미 투어 포스터를 추가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세븐틴은 오는 2020년 1월 10일 뉴저지를 시작으로 12일 시카고, 14일 댈러스, 15일 휴스턴, 17일 멕시코 시티, 19일 로스앤젤레스, 21일 산호세, 23일 시애틀 등 북미 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친다.

'너에게 보내는 노래'라는 의미가 담긴 세븐틴의 월드 투어 'ODE TO YOU'는 지난 8월 30일 서울에서 포문을 열었다. 오사카, 요코하마, 자카르타, 방콕,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등 아시아 8개 지역과 더불어 북미에서 투어를 이어나간다.

세븐틴은 이번 정규 3집 'An Ode'로 초동 판매량 70만 장을 돌파, 자체 신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또 올 하반기 초동 판매량 1위,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 차트 9월 월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