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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부티크' 박수무당 김승훈, 문전박대 장미희에 "말 허투루 듣다 살 맞는다"

최종편집 : 2019-10-02 22: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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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무당을 만난 장미희가 불안감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SBS (극본 허선희, 연출 박형기)에서는 박수무당 김부사(김승훈 분)와 김여옥(장미희 분)의 날 선 대립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여옥은 "뭐가 이리 시끄럽냐"며 운을 보고 있던 김부사 앞에 나섰다.

김부사는 "조용히 말씀 좀 나누자"며 대화를 시도했다. 이에 김여옥은 "볼일 없다"며 "불길한 것 들이지 마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문전박대에 김부사는 "데오가 위 회장도 나같은 하찮은 자 말을 허투루 듣다가 살을 맞았던데"라며 협박조로 김여옥의 발을 잡아뒀다.

굳은 표정의 김여옥에게 김부사는 "정해진 운명이라면 모르고 맞는 것도 나쁘지 않다"며 불어닥칠 일을 암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