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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모둠초밥집에 "차원이 다르다" 호평…김성주 새우초밥 극찬

최종편집 : 2019-10-03 00: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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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백종원X김성주가 새우초밥의 매력에 빠졌다.

2일 방송된 SBS 에서는 서울 둔촌 골목의 모둠초밥집을 찾은 백종원과 김성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는 모둠초밥집의 점심장사 모습이 공개됐다. 초밥 전문점임에도 많은 고객들은 돈가스 메뉴를 주문했다. 점심 장사 후 사장님은 "돈가스는 해야겠지"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황실에 지켜본 백종원은 매장으로 향했다. 사장님은 백종원에게 "주택가라 초밥은 죽고 부수적인 게 많다"며 "초밥을 너무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백종원은 고민에 빠졌다.

먼저 맛을 보기로 한 백종원은 김성주를 호출했다. 비린 맛을 못 견딘다는 김성주는 사장님의 초밥은 호평했다. 시식 후 김성주는 "나는 생강도 좋아하지 않는데, 생강이 (비린 맛을) 은은하게 잡아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성주는 지난 방문에 이어 새우초밥에 애정을 드러냈다. 감탄사를 내뱉는 김성주에게 백종원은 "차원이 다르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뻑뻑하지 않아 넘어간다"고 덧붙이며 미소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