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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길이, 실화냐"…야노시호, 폭풍성장 딸 추사랑 근황 공개

최종편집 : 2019-10-03 18: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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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훌쩍 커버린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2일 자신의 SNS에 "Not me. It's Saran!(저 아니에요, 사랑이에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동 투휠보드를 타고 있는 추사랑의 뒷모습이 담겼다. 길쭉한 팔다리와 늘씬한 비율을 자랑하는 추사랑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야노시호가 자신이 아니라고 설명할 만큼, 뒷모습만 보면 엄마로 착각할 만큼 폭풍성장한 모습의 추사랑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가 모델이라 그런가. 다리 길이 실화냐", "이것이 유전자의 힘", "허리가 저~ 위에 있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워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추성훈-야노시호-추사랑 가족은 최근 미국 하와이로 거주지를 옮겨 생활하고 있다.

[사진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