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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이승기에 기댄 배수지 "많은 일이 있었다" 취중진담

최종편집 : 2019-10-07 08: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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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이승기와 배수지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5일 방송된 SBS (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에서는 민재식(정만식 분) 국장의 배신을 겪은 고해리(배수지 분)가 차달건(이승기 분)에게 의지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고해리는 민재식의 배신과 기태웅(신성록 분)의 입원으로 힘겨워하며 차달건을 찾았다.

차달건 앞 고해리는 "진정하려고 마신다. 오늘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고 말했다. 차달건은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말했지만 만취 상태의 고해리는 일어나지 못했다.

그러면서 고해리는 "팀장님은 내가 그렇게 싫냐"며 기태웅을 언급했다. 이를 차달건이 깨워 일으키자 고해리는 입을 맞췄다.

이어 고해리는 다시 쓰러져 정신을 잃었고, 차달건은 당황했다. 이날 고해리의 취중진담으로 두 사람의 관계는 방향을 달리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