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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7일 최종회…역대 리틀이들 총출동

최종편집 : 2019-10-07 08: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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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찍박골의 여름'(이하 리틀 포레스트)가 마지막 돌봄 하우스를 연다.

오는 7일 최종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그동안 '리틀 포레스트'를 찾았던 모든 리틀이들이 총출동한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는 그동안 시청자들의 마음을 빼앗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역대 리틀이들이 함께 했다. '듬직한 맏형' 이한, '찍박골 주크박스' 브룩&그레이스, '똑쟁이 막내' 유진뿐만 아니라 이현, 정헌, 가온, 유나, 예준까지 총 9명의 리틀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 네 멤버는 그동안 정들었던 찍박골 곳곳을 누비는 '스탬프 투어', 리틀이들을 위한 '상장 수여식' 등을 준비하며 그 어느 때보다 열정을 불태웠다.

특히 이서진은 '스탬프 투어' 중 꼬리잡기 게임에 술래를 맡게 되어 관심을 모았다. 꼬리잡기는 술래가 꼬리를 잡히지 않기 위해 도망 다녀야만 하는 게임인데, 이승기는 "이 형(이서진)은 에서도 안 뛰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에서도 뛰지 않았던 이서진이 리틀이들을 위해 발 벗고 뛰는 모습을 보일지, 마지막 돌봄 하우스를 열 '리틀 포레스트'는 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