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이서진마저 눈물 글썽"…'리틀포레스트', 오늘(7일) 최종회

최종편집 : 2019-10-07 16:08:50

조회 : 224

이미지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과 리틀이들의 애틋한 이별이 공개된다.

지상파 최초의 '월화예능'이라는 파격 편성과 이서진X이승기X박나래X정소민이라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SBS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 : 찍박골의 여름'(이하 )는 7일 방송을 끝으로 16부작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앞서 진행된 마지막 촬영에서 멤버들은 정들었던 리틀이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다. 정소민은 "내가 어른 되면 리틀 포레스트 이모가 될 게요"라는 브룩의 말에 한참 동안 눈물을 쏟아냈으며, 끝까지 눈물을 참던 박나래 또한 마지막으로 배웅하며 아쉬움의 눈물을 떨궜다. 애써 담담한 척하던 이승기 역시 동요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어떤 방송에서도 눈물을 보인 적 없었다"고 고백한 '쏘스윗남' 이서진 역시 울컥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데뷔 21년 차' 이서진이 방송 최초로 눈물 고이게 된 이유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모, 삼촌과 리틀이들의 애틋한 이별은 7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최종회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