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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도 갈 길 간다…신작 드라마, 11월 방송 확정

최종편집 : 2019-10-07 16: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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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구혜선과 이혼 소송 중인 배우 안재현이 신작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이 현재 방영 중인 '어쩌다 발견한 하루' 후속 드라마로 11월 말 첫 방송된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이 있는 여자 주서연(오연서)와 외모 강박증에 걸린 남자 이강우(안재현)가 지독한 외모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만나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안재현과 오연서가 주인공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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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은 구혜선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SNS를 통해 결혼 생활과 관련한 폭로를 이어오던 구혜선은 지난달 4일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의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들려와 마음이 혼란스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켰다.

당시 안재현이 촬영 중인 드라마는 '하자있는 인간들'이었다. 오연서에게 불똥이 튀자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과 함께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구혜선은 이혼 소송 중에도 에세이집을 발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재현 역시 신작 드라마의 편성이 확정돼 컴백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