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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서 맞은 마지막 아침, 이서진X이승기 '요리왕' 겨루기 한 판

최종편집 : 2019-10-08 11: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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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이승기가 '요리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7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 : 찍박골의 여름'(이하 )에서는 강원도 찍박골의 마지막 아침을 맞은 이서진과 이승기가 리틀이들을 위한 음식을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달걀부침에 도전했다. 이승기는 달걀부침이 노릇하게 익은 것을 보고 "기가 막히겠다"며 만족했다.

이에 이서진은 재료 손질을 도왔다. 비닐봉지를 든 이서진은 "숙주냐"고 이승기에 물었다. 이승기는 "요리왕이 콩나물과 숙주를 모른다"며 장난스레 말했다.

앞서 리틀이들의 '요리왕' 헌정 노래를 받은 이서진은 "요리계에서는 숙주를 쳐주지 않는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이승기가 "요리왕 타이틀"이라며 부러워했고, 이서진은 "요리왕은 남들이 평가하는 것"이라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