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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요리왕 이서진, 박나래가 전한 브룩이 속마음에 이연복 '빙의'

최종편집 : 2019-10-08 11:44:47

조회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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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브룩이가 이서진 삼촌에게 러브레터를 보냈다.

7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 : 찍박골의 여름'(이하 )에서 박나래는 강원도 찍박골의 마지막 아침, 브룩이의 마음을 확인해 이서진에게 전달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숲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나무 뒤에 몸을 숨기고 박나래는 마이크를 들어 자신을 '요정'이라고 소개했다.

박나래는 브룩이에게 "요정님은 다 알고 있다. 조금만 더 가까이 오라"며 관심을 끌었다. 용기를 낸 브룩이는 나무에 다가갔다.

이에 박나래가 "미스타 리 삼촌이 언제 제일 좋냐"고 물었고, 브룩은 "요리해줄 때"라고 답했다. 또, 박나래가 맛없었던 음식에 대해 묻자 브룩은 "다 맛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브룩이는 이서진 이름이 담긴 '요리왕' 노래를 불렀다. 숨어있던 이승기는 "저걸 서진 형이 들어야 한다. 라이브로"라며 웃었다.

노래 후 브룩이는 "미스타 리 삼촌 사랑해요"라고 고백했다. 박나래는 "너무 귀엽다. 삼촌에게 전해주겠다. 비밀"이라며 미소 지었다.

박나래는 요리 중인 이서진에게 향했다. 박나래는 "브룩이가 미스타 리 삼촌 사랑한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승기는 이서진에게 "오늘 칼질 파이팅 넘치겠다"고 덧붙였다.

미소 짓던 이서진은 "손가락 자를 수도 있다. 이연복 누를 것"이라며 흐뭇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