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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조현재♥박민정, 낯선 개에 짖는 반려견 교정훈련…이웅종 등장에 개과천선

최종편집 : 2019-10-08 11: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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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조현재가 반려견 훈련에 나섰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에서는 조현재-박민정 부부가 반려견 '복이'의 훈련을 위해 이웅종 훈련사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재는 복이에 대해 "5살이다. 6개월 때 입양받았다"고 소개했다.

조현재의 고민은 복이의 공격성이었다. 복이는 공원의 낯선 개를 보면 흥분하며 짖었다. 이에 박민정은 "산책하기 힘들다. 사고 일어날까 봐 문제다"라고 걱정했다.

이에 복이의 개과천선을 위한 조치가 내려졌다. 이웅종 훈련사가 복이의 훈련을 도왔다.

조현재는 이웅종의 도움대로 줄을 짧게 잡았다. 지켜보던 박민정은 "(복이가) 황당하게 쳐다보고 있다"며 웃었고, 이웅종은 "짖으면 안 된다는 걸 가르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조현재는 '기다려', '잘했어'를 당근과 채찍으로 이용했다. 이웅종의 조언에 따라 훈련에 임한 조현재는 달라진 복이에 감탄했다. 이웅종은 산책법도 전수하며 원조 '개통령'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훈련 이후 조현재는 "산책할 때 짖는 건 없어졌다"며 복이의 달라진 모습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