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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새 친구 안혜경, 청도 감 맛보고 "이 집 맛집이네"

최종편집 : 2019-10-10 08:25:40

조회 :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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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새 친구 안혜경이 홍시의 매력에 빠졌다.

8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경북 청도를 찾은 안혜경이 친구들을 기다리며 마을을 누볐다.

이날 방송에서 새 친구 안혜경은 첫 번째로 모임 장소에 도착했다.

홀로 시골집에 들어선 안혜경은 "중학교 2학년까지 불 때는 집에 살았다"며 "아침, 저녁 불 때는 당번이었다"고 말했다.

안혜경은 "강원도 평창이 집"이라고 밝히며 익숙한 듯 동네 마실에 나섰다.

이어 감나무를 발견한 안혜경은 "좋겠다. 맨날 따먹을 수 있겠다"며 관심을 보였다. 홍시를 맛보고는 "이 집 맛집이다"라며 야생 대추까지 맛봤다.

지켜보던 제작진이 '안 씻고 먹어도 되냐'고 물었고, 안혜경은 "농약 안 친다"며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