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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브루노, 청도 '운림 고택' 안내문 번역…최성국 도발 질문에는 '당황'

최종편집 : 2019-10-10 08:26:20

조회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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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브루노가 최성국의 질문에 당황했다.

8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경북 청도 '운림 고택'을 찾은 청춘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청춘들은 만남의 장소로 향하는 길에서 운림 고택을 만났다.

고택 앞 김광규는 영어 안내문을 보고 브루노에게 번역을 부탁했다.

안내문을 읽던 브루노는 예상 밖의 어려움을 드러냈다. 유창하게 읽던 브루노는 "뭔가 잘랐나 봐"라며 통역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었다. 이에 청춘들은 '내시'라고 설명을 더했다.

지켜보던 최성국의 도발 질문이 이어졌다. 최성국은 브루노에게 "우리 중 누가 내시를 했다면 잘했을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당황한 브루노는 쉽게 선택하지 못하고, 옆에 있던 친구를 바라봐 웃음을 안겼다.

이후 설명문을 읽은 청춘들은 내시가 아닌 남자에게는 금지된 운림 고택에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