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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의 '센언니' 결성…강문영, 김완선에 "그냥 여자가 아닌데, 우리"

최종편집 : 2019-10-10 08: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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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네 청춘이 '센언니'를 결성했다.

8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경북 청도 운문사를 향하는 김완선과 김혜림, 강문영, 신효범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등장한 김완선은 김혜림을 다시 만났다.

김혜림은 다시 만난 김완선에게 "작년에 우리 코스모스 보면서 왔잖아"라고 설명했다. 공감대를 찾은 두 사람은 훌라 자매를 결성하며 즉석 춤을 선보였다.

이후 김완선은 "당 떨어지니까"라며 사탕을 꺼내 건네며 웃음을 안겼다.

이들 뒤로 강문영이 나타나 "왜 이렇게 이뻐진 거냐"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혜림은 강문영을 반기며 "우리 셋이 여행은 처음이다"며 손을 맞잡았다.

다음 신효범이 깜짝 등장했고, 강문영은 이날 멤버에 대해 "그냥 여자가 아닌데, 우리"라고 말했다. 이에 네 사람은 '센언니'라며 웃음이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