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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강기영, 오늘(9일) '최파타' 출격

최종편집 : 2019-10-10 08: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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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극장가를 웃음과 공감으로 물들이고 있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배우 김래원, 강기영이 9일 낮 12시 SBS 파워FM (이하 '최파타')에 출연한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자친구에게 상처 받은 재훈(김래원 분)과 전 남자친구에게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 영화에서 절친한 친구 사이로 분해 큰 웃음을 선물한 김래원, 강기영이 '최파타'에 나서 청취자들을 만난다. 개봉 2주 차에도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번 작품에 대한 깊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김래원과 강기영은 유쾌한 입담으로 영화의 뒷이야기, 실력파 배우들과의 완벽한 연기 호흡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달할 전망이다.

[사진=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스틸]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