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구구단 미나 "하루 탄산수 2병으로 버텨..최저 몸무게 41.7kg"

최종편집 : 2019-10-10 17:50:49

조회 : 207

이미지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걸그룹 구구단 멤버 겸 배우 미나가 극한의 다이어트에 돌입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10일 KBS 2TV '해피투게더4' 측이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예고에는 미나의 다이어트 경험담이 담겼다.

미나는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4' 녹화에 참여해 과거 충격을 받고 자신을 한계까지 몰아붙였던 극한의 다이어트를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지게 만들었다.

미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을 할 때 제 모습을 방송으로 보고 충격받았다. 민소매를 입고 에이핑크의 '몰라요' 무대를 하는 제 모습이 많이 통통하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미나는 "그 이후로 민소매를 못 입을 정도로 충격이었다. 그래서 모든 음식을 끊고 하루 탄산수 2병으로 버티며 다이어트를 했다. 가장 많이 감량했을 때 몸무게는 41.7kg"라며 악착같이 살을 뺐던 과거를 회상했다.

[사진제공= KBS 2TV '해피투게더4']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