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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YB "유튜브에 라이브 콘텐츠 게재 중…많은 관심 바란다"

최종편집 : 2019-10-11 16: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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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밴드 YB가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YB 보컬 윤도현은 1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증산로 문화비축기지 T2 공연장에서 열린 정규 10집 '트와일라잇 스테이트(Twilight Stat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 개설해 둔 YB의 유튜브 채널이 최근 활성화됐다. 윤도현은 "채널이 방치돼 있었다. 최근 저희가 빠르게 변화하는 음악 시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좋은 아이디어가 없었는데 좋은 방안이 됐다"며 "재미를 느끼고 있고, 팬들도 좋아해 주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상을 담아 게재하기보다는 버스킹, 무대 등을 비디오로 제작해 올리고 있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 "방송이나 공연은 제약이 있는데, 유튜브는 저희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 있다. 숨겨진 곡도 라이브로 보여 드릴 수 있다"며 "라이브 콘텐츠를 주로 올리고 있다"고 부연했다.

YB는 전날 낮 12시 6년 만의 새 정규앨범인 정규 10집 '트와일라잇 스테이트'를 발매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딴짓거리(feat. Soul of Superorganism)', '생일', '나는 상수역이 좋다' 등 각각 다른 스타일의 3곡을 비롯해 모두 13곡이 수록됐다.

[사진=백승철 기자]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