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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심경 고백 이틀만에 SNS 재개…평화로운 일상

최종편집 : 2019-10-14 09: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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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구혜선이 심경 고백 이틀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13일 하루에만 작품 사진, 반려동물 동영상, 자신의 셀프카메라 사진 등 총 3개의 SNS 게시물을 올렸다.

구혜선은 각각의 사진과 함께 "오전 작업 중. 반 완성했으요", "감자 피곤해요", "쌈. 미안해"라는 문구를 적었다.

구혜선은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인 지난 11일 호텔 가운을 입고 있는 한 인물의 사진을 SNS에 업로드했다가 삭제했다.

해당 사진에 대해 디스패치는 11일 "구혜선이 올린 사진 속 가운이 싱가포르 호텔임을 알아냈다. 안재현은 구혜선을 만나기 전인 2012년에 싱가포르에 다녀온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후 구혜선은 "이혼 소송은 진행 중이고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린다고 한다. 나는 그동안 그를 증오했고 망가지길 원했다. 이제 내 할 만큼 분풀이를 했으니 이제 그가 여기 나타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라는 글을 올리며 안재현과 관련된 폭로를 중단할 뜻을 시사했다.

심경 고백 이후 이틀 만에 올린 사진은 자신의 평화로운 일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