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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양세찬에 "30만 원만 주면 도망자팀 도울 것"…거래 제안

최종편집 : 2019-10-13 18:30:19

조회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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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전소민이 양세찬에 은밀한 거래를 제안했다.

13일 방송된 SBS 에서는 김종국이 찾기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격자와 도망자로 나뉘어 미션을 펼쳤다. 도망자 팀은 추격자를 피해 추격전을 펼치다 결국 양세찬은 추격자 팀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도망자들을 찾아 추격하던 추격팀. 추격팀은 다음 장소 이동을 앞두고 양세찬을 의심했다. 도망자들과 내통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

이에 전소민은 김종국에게 "세찬이가 난 저 쪽이랑 한 팀이라고 했다. 방송으로 보라"라고 고자질을 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소민이가 뭐라고 했는 줄 아냐. 나한테 30만 원만 달라더라"라고 폭로했다.

실제로 전소민은 양세찬에게 "너 버려진 거냐? 내가 도와주겠다. 나한테 30만 원만 달라"라고 제안을 했던 것.

양세찬의 폭로에 전소민은 분노했고, 동갑내기 둘은 서로를 향해 계속된 폭로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도망자와 내통하고 있던 것은 지석진이었다. 지석진은 도망자팀의 계획대로 추격자팀을 김종국의 학교 근처로 이동하게 했고, 이에 최종 우승은 누구의 차지가 될지 궁금증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