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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최수종, 하희라에게 서운함 폭발…비장의 무기 꺼낸다

최종편집 : 2019-10-17 20:04:18

조회 :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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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다시 찾아온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오는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에 출연한다. 지난해 남다른 부부 금슬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며 '수라부부'라는 애칭을 얻은 두 사람은 약 1년 7개월 만에 시청자를 다시 만난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최수종, 하희라는 여전히 다정한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줬다. 최수종은 "세상의 모든 것 다 싫고 하희라만 좋은 남편 최수종입니다"라며 명불허전 사랑꾼 면모를 보였고, 하희라는 "그런 남편과 살고 있는 하희라입니다"라고 인사했다.

두 사람의 달콤한 일상이 예상된 가운데, 최수종은 하희라의 손을 잡으며 "심장 뛰어 안 뛰어"라고 물었다. 그러나 하희라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고, "난 왜 가슴이 콩닥콩닥 뛰지"라는 최수종에게 "내가 심장 안 뛰면 죽는다고 했지"라고 냉정한 대답을 했다.

이에 최수종은 서운해했다. 그럼에도 하희라는 "앞으로 나한테 설레냐고 묻지 마라"라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수라부부에 찾아온 첫 위기'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최수종은 그런 하희라에게 비장의 무기를 꺼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비장의 무기, 그리고 위기의 결과는 21일 에서 공개된다.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