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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살찌면 문희상처럼 된다…매일 운동해"

최종편집 : 2019-10-18 11: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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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하늬가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영화 '블랙 머니' 개봉을 앞둔 이하늬와 조진웅이 출연했다.

이하늬는 몸매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비결이란 건 없다. 매일 운동할 뿐이다. 근력 운동, 발레, 필라테스 목록 중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운동한다"고 답했다.

조진웅은 "내가 아는 동생이 이하늬 씨의 운동 영상을 봤다고 하더라. 그 영상을 보고 '이하늬 씨는 운동선수처럼 운동한다'고 놀라워했다"고 전했다.

이하늬는 "나는 내가 관리를 안 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안다. 살찌면 외삼촌(문희상)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이하늬의 외삼촌이자 문재숙 이화여대 교수의 오빠다. 과거 문 의원은 육군훈련소에 위문 방문해 "혹시 탤런트 이하늬를 아느냐. 내가 이하늬의 외삼촌이다. 이하늬가 나를 닮아 그렇게 예쁘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