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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박찬호, 아버지 소개하며 "원조 TMT…뿌리 여기서"

최종편집 : 2019-10-20 19: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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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박찬호와 아버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20일 방송된 SBS 에서는 사부로 등장한 박찬호가 '뿌리'를 강조하며 부모님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찬호는 "뿌리라는 개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찬호는 "딸이 미국에 있다"며 "미국에서 경험을 못하니까 뿌리를 알려주는 교육을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박찬호를 따라 집에 들어선 멤버들은 박찬호 부모님을 만났다. 어머니는 밤과 고구마를 대접하며 "내 손으로 농사를 지으니 나눠먹으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찬호의 아버지는 "제자들한테 밤 안줬냐"며 대화를 이끌기 시작했다. 박찬호는 "원조 TMT다. 뿌리가 여기서 왔다"며 웃었다.

이에 박찬호 어머니는 아버지의 끊임없는 문자에 대해 "너무 많이 하니까 답장을 못해"라며 웃음을 안겼다. 아버지는 "답장을 안 해준다"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