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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진주, 배정남 음이탈에 "브래들리 쿠퍼 감기 걸렸다"

최종편집 : 2019-10-20 21:54:14

조회 :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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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배정남이 박진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에서는 영화 출연을 앞둔 배정남이 박진주와 보컬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배정남은 뮤지컬 영화 '영웅' 출연을 앞두고 녹음실을 찾았다.

배정남은 영화에서 호흡을 맞출 박진주를 만났다. 박진주는 배정남에 "옷도 잘 입는데 노래까지 잘하면 사기"라고 말했고, 보컬 선생님은 "엄청 많이 늘었다"고 칭찬했다. 배정남은 "열심히 한다"고 덧붙였다.

배정남과 박진주는 '스타 이즈 본'을 합창했다. 배정남은 첫 음절에서 음이탈이 생기자 당황했고, 박진주는 "브래들리 쿠퍼 감기 걸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목소리를 낸 박진주는 수준급 가창력으로 모벤져스의 관심이 집중됐다. 모벤져스는 "배우인데 노래를 잘 한다"며 "재주가 많다"고 감탄했다.

어려움을 호소하던 배정남은 "노래 좀 잘 부르게 도와달라"고 박진주에 부탁했다. 박진주는 배정남의 보컬을 지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