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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러브 미', 음원+음반 1위…달콤한 변신 성공

최종편집 : 2019-10-22 10: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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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달콤한 변신을 꾀한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의 새 앨범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뉴이스트 미니 7집 '더 테이블(The Table)'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 발매된 후 YES24, 알라딘 주간 차트, 신나라 레코드, 인터파크 일간 차트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러브 미(LOVE ME)'는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등에서 실시간 음원 순위 1위에 올랐다.

새 앨범 '더 테이블'은 뉴이스트가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나른한 오후 좋은 사람들과 식탁에 마주 앉아 식사를 하며 편하게 나눈 여러 이야기들을 옮긴 듯한 앨범이다. 공감을 자아내는 '사랑'이라는 테마 안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과 기억들을 담았다.

이번 앨범은 멤버 백호가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고,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멤버 JR과 민현 역시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러브 미'는 얼터너티브 하우스와 어반 알앤비 장르 곡으로, 사랑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을 세련되면서도 달콤한 음향으로 표현했다. 사랑 앞에서는 조금 더 솔직해져도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사진=백승철 기자]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