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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목욕재계부터 한복까지…'불청' 임재욱, 장가가던 날

최종편집 : 2019-10-22 15:56:52

조회 :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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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에서 포지션 임재욱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된다.

22일 방송될 SBS 에서는 지난 여행에서 청춘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며 결혼 발표를 했던 임재욱의 실제 결혼식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임재욱의 결혼식 당일, 청춘들은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다. 촬영 당일이 결혼식이었던 임재욱은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할 청춘들을 위해 청도까지 '불타는 청춘' 전용 초호화 리무진 버스를 보내 놀라움을 샀다.

이날 청춘들은 오랜 시간 함께한 임재욱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청춘들은 가장 먼저 동네 목욕탕을 찾아 목욕재계를 시작했고, 특히 여자 청춘들은 아끼는 동생 임재욱을 위해 손수 준비해온 한복으로 환복을 한 후 동네 미용실로 향했다.

이후 청춘들은 임재욱이 보낸 리무진 버스를 타고 장장 5시간의 상경길에 올랐다. 청춘들은 단체로 휴게소에 내려 축의금을 뽑는 등 현실 시골 하객의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새 친구 안혜경은 이동 중 초성 게임을 제안했는데, 이에 청춘들은 임재욱을 위한 '축시'를 걸고 게임을 시작했다. 김광규는 브루노와 접전(?) 끝에 축시를 맡게 되었고, 결혼식 현장에서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축시를 공개했다.

새신랑 임재욱을 축하해주기 위해 김국진-강수지 '국수 부부'를 포함한 반가운 불청 출연진들도 총출동했다. 사회를 맡은 최성국을 필두로 축가에 신효범, 축시에 김광규가 나섰다. 이 가운데 임재욱의 부토니에르(신랑 가슴에 꽂은 꽃)를 받을 단 한 명의 청춘과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새신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김혜선, 권선국, 김국진, 강수지, 이하늘에 이어 '불청 품절 대열'에 합류하는 포지션 임재욱의 결혼식 현장은 22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