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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혜림, 김광규에 "오빠랑 나는 그런 사이" 애정 공세

최종편집 : 2019-10-22 23: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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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혜림의 김광규에 대한 애정 공세가 계속됐다.

22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청도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청춘들은 새벽녘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옹기 종이 모여 대화를 나누던 이때 김혜림은 김광규에게 "오빠 다리 말고 왜 내 다리를 긁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광규는 "내 다리라니?"라고 어리둥절했다. 김혜림은 "내 다리를 왜 긁어요? 왜 남의 다리를 긁어요"라고 물었다. 김광규는 자신의 다리가 아닌 김혜림의 다리를 긁었던 것.

김혜림의 애정 공세에 김광규는 "불편하다 여기"라며 민망해했다. 그러자 김혜림은 "자기가 긁어놓고 왜 그러냐"라고 했다.

이를 보던 김부용은 "또 두 분이 마주 보고 계시네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혜림은 "그럼요, 우린 그런 사이예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그는 "오빠 마음속에는 김완선도 있고 조하나 교수님도 계시고 그런 거 아니냐"라며 다각 관계를 만들고 있는 멤버들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