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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슈퍼엠), 美 '빌보드 200' 11위… 2주 연속 차트인

작성 : 2019-10-23 16: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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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엠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SuperM(슈퍼엠)이 데뷔 앨범 'SuperM'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했다.

SuperM은 22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1위를 차지했으며,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더불어 매주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 순위를 종합적인 지표로 평가하는 '아티스트 100'에서 7위, '인터넷 앨범' 2위, '소셜 50'에서도 3위에 랭크되었다.

앞서 SuperM은 지난주, 아시아 가수 데뷔 앨범 사상 최초로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으며, '아티스트 100' 1위를 비롯해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디지털 앨범', '월드 앨범', '인터넷 앨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등 빌보드 8개 차트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SuperM은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이돌, 샤이니 태민, 엑소(EXO) 카이와 백현, NCT 127 태용과 마크, WayV 루카스와 텐이 뭉친 프로젝트 그룹으로, 지난 5일 미국 LA 캐피톨 레코즈 타워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정식 데뷔했다. SuperM의 첫 미니앨범 'SuperM'은 오는 31일 국내 발매된다.

한편, SuperM 특집쇼 'SuperM-더 비기닝'은 오는 25일 밤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는 미국 쇼케이스 준비 과정과 일상 비하인드, 국내 무대 최초 공개 등 SuperM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