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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배가본드' 이승기X배수지, 장혁진과 밀항…총격전 속에서 증인 장혁진 지킬까?

최종편집 : 2019-10-25 23: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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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승기와 배수지는 장혁진을 법정에 세울 수 있을까?

2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11회에서는 김우기(장혁진 분)가 밀항을 하려는 차달건(이승기 분)과 고해리(배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달건과 고해리는 강주철(이기영 분)과 함께 김우기 밀항 계획을 세웠다. 특히 이들은 민재식(정만식 분)과 윤한기(김민종 분) 몰래 입국하기 위해 거점기지인 배가본드를 중심으로 철저한 첩보 작전을 펼쳤다.

고해리는 민재식에게 자수를 하겠다며 거짓말을 했고 현재는 뉴델리에 있다고 했다. 하지만 민재식은 고해리의 행동에서 수상함을 감지했다. 그리고 그는 고해리의 시계를 보며 고해리 말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아챘다.

기태웅(신성록 분)은 배가본드의 첩보를 받아 고해리와 차달건이 입국하는 인천항으로 향했다. 그리고 민재식은 요원들과 함께 뒤늦게 기태웅이 인천항으로 향하는 것을 알아챘다.

인천항에서 다시 만난 강주철과 기태웅. 이들은 김우기와 고해리, 차달건의 입국을 돕기 위한 작전을 세웠다. 기태웅은 김세훈(신승환 분)과 함께 트레일러를 이동시키고, 잠시 후 트레일러를 열과 고해리 일행과 재회한다.

그러나 이때 민재식과 킬러들의 등장으로 총격전이 펼쳐져 이들이 무사히 입국할 수 있을지, 김우기는 비행기 테러 사건에 대한 증언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우기는 마이클 부사장과 거래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마이클 부사장에게 동양인 내연녀가 있었다는 사실을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