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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SuperM 더 비기닝' K-팝 어벤져스 SuperM 데뷔 스토리…국내 최초 단독 무대 공개

기사 출고 : 2019-10-26 00: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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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엠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빌보드를 사로잡은 SuperM.

25일 방송된 SBS 'SuperM 더 비기닝'에서는 SuperM의 데뷔 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10월 5일 미국 LA 할리우드의 중심이 통제되었다. 이는 바로 K-팝 어벤져스 SuperM(슈퍼엠)의 데뷔 쇼케이스 때문이었던 것. 이른 시간부터 수많은 팬들이 이들을 보기 위해 모였고, 팬들은 데뷔도 하기 전인 이 그룹에 열광적인 응원을 보냈다.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이돌' 샤이니 태민, EXO 카이와 백현, NCT 127 태용, 마크, WayV 루카스, 텐이 뭉친 프로젝트 그룹 SuperM.

SuperM은 데뷔와 함께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들은'아티스트 100', '톱 앨범 세일즈', '디지털 앨범', '월드 앨범', '톱 커런트 앨범', '인터넷 앨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등 총 8개 차트에서도 1위를 휩쓸며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SuperM의 미국 데뷔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들은 데뷔 쇼케이스 3일 전 베버리힐즈의 숙소에 모여 팀워크를 다지고 성공적인 쇼케이스를 위해 치열하게 시간을 보내며 준비했다.

데뷔 쇼케이스 전날 이수만은 꼼꼼하게 쇼케이스의 리허설을 지켜보며 직접 디렉팅에도 참여했다. 이에 태민은 "직접 무대에 올라오신 걸 보고 선생님도 긴장을 많이 하고 계시는구나 싶었다. 저희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계신 거 같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멤버들은 데뷔 쇼케이스를 자축하며 루프탑 바비큐 파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드디어 대망의 데뷔일. 일곱 멤버들은 쇼케이스 현장으로 향했다. 특히 멤버들은 평소와 다른 긴장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무대에 오른 이들에게서 긴장감은 찾아볼 수 없었다.

SuperM은 마치 원래부터 한 그룹이었던 것처럼 놀라움 호흡을 선보였다. 이들은 팬들의 환호 속에서 'I Can't Stand The Rain', 'Super Car'를 차례차례 선보였다.

그리고 팬들이 그토록 기대했던 타이틀곡 'Jopping'의 무대가 공개됐다. 7 멤버의 호흡이 돋보인 무대가 끝나자 이수만은 주먹을 쥐어 보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국내 방송 최초로 팬들을 위해 특별하게 준비한 SuperM의 단독 무대도 공개했다. 타이틀곡 'Jopping'부터 'I Can't Stand The Rain', 'Super Car'까지 좌중을 압도하는 일곱 멤버들의 무대는 객석의 관객들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감탄시키기에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