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미우새' 피오, 홍진영X김신영 누나들 장난에 진땀 뻘뻘…남매 케미

최종편집 : 2019-10-27 15:12:17

조회 : 142

>
이미지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의 홍진영이 절친 김신영, 피오와 티격태격 케미를 선사한다.

27일 방송될 SBS 에서 홍진영은 평소 친남매처럼 지내는 김신영과 피오를 집에 초대해 손수 만든 특급 보양식을 대접한다. 그러나 따뜻한 분위기도 잠시, 두 명의 누나들은 짓궂은 장난으로 막내 동생 같은 피오 놀리기에 빠진다.

앞서 진행된 촬영 당시, 누나들은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활약한 피오의 키스신 소감을 묻는가 하면, 피오의 연애사에 관심을 보이는 등 진짜 남매 같은 모습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누나들은 "연락하면 바쁜 척한다"라며 섭섭함을 표해 피오를 폭풍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계속 피오를 놀리던 누나들이 도리어 진땀 흘리는 일도 벌어졌다. 피오가 괴상한 소리를 내며 온몸 연기(?)를 선보인 것.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대체 피오가 무엇을 표현하려 하는 것일지 궁금증에 빠졌다고 한다.

홍진영과 김신영&피오의 폭소만발 남매 케미는 27일 밤 9시 5분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