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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고민시, "화가 많아서 새벽 4시에 요가 다녀"…지석진, "선생님은 웬 고생"

최종편집 : 2019-10-27 17: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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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고민시가 독특한 생활 습관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에서는 도둑잡기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황보라와 고민시가 등장했다. 영화 '마녀'에서 활약했던 고민시에 대해 멤버들은 "영화 봤다. 연기 정말 잘했다"라며 반가워했다.

지석진은 "그런데 거기서 마지막에 죽냐"라고 물었고, 고민시는 "저요? 저 살았는데"라고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광수는 "고민시 씨는 저와 드라마 '라이브'를 같이 했다"라고 했다. 이에 하하는 "그게 뭐였지? 무슨 라이브?"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인별 그램 라이브"라며 이광수를 놀렸다.

또한 황보라와는 드라마 '안투라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는 이광수의 이야기에 하하는 "그건 뭐지? 나 네 옷이 라지 사이즈라고?"라며 능청을 떨었다.

그리고 고민시는 "잠을 못 잤다. 제가 화가 많아서 새벽 4시에 요가를 다닌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은 "그 시간에 선생님도 나오냐"라고 물었고, 고민시는 맞다고 답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선생님은 웬 고생이냐"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유재석은 "제가 봤을 때 선생님이 늦으실까 봐 요가 매트 깔고 주무시다가 민시씨 오면 일어나시고 그러실 거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