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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런닝맨' 도둑 잡기 레이스, 도둑 검거 성공…고민시, 엉뚱한 예측으로 벌칙 수행

최종편집 : 2019-10-27 18: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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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과 양세찬이 도둑잡기 레이스에서 패배했다.

27일 방송된 SBS 에서는 도둑잡기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히든 미션을 펼쳐 금괴를 획득하는 도둑을 잡는 도둑잡기 레이스를 했다.

도둑들의 활발한 미션 수행으로 도둑들은 빠르게 금괴를 획득했다. 그리고 멤버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양세찬과 전소민을 의심했다.

마지막 미션을 남기고 도둑들은 승리 조건을 모두 갖춰 런닝맨을 긴장시켰다. 이대로 도둑이 정체만 들키지 않는다면 도둑들의 승리. 이에 런닝맨은 신중하게 마지막 팀원 교체를 진행했다.

이날 도둑 중 한 명은 바로 많은 이들의 의심을 받았던 양세찬. 양세찬은 멤버의 이름을 부르고 영화 명대사를 하는 히든 미션을 수행 중이었다. 이에 양세찬은 "묻고 더블로가, 살아있네" 등 명대사를 끊임없이 외쳐댔다.

나머지 도둑은 누구인지 오리무중인 가운데 마지막 미션을 펼쳤다. 미션이 모두 끝나고 도둑들이 누적한 금괴는 모두 19개. 이에 런닝맨은 도둑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마지막 힌트를 얻었다. 도둑에 대한 힌트는 게스트는 아니라는 것.

도둑이 금괴를 10개 이상 획득해 승리했지만 도둑의 정체를 밝혀내면 멤버들의 승리. 이에 멤버들은 신중하게 도둑을 찾아 나섰다. 이미 대부분의 멤버들은 도둑 중 한 명이 양세찬이라고 확신했다.

그리고 다른 도둑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투표 결과 7명이 양세찬이 범인이라 지목했다. 그리고 5명은 김종국을 도둑이라 예상했다. 이 결과에 멤버들의 의견은 다시 한번 엇갈렸다.

그러나 멤버들의 선택은 옳았다. 도둑은 바로 양세찬과 김종국이었던 것. 이날 김종국이 펼친 히든 미션은 멤버들의 머리를 쓰다듬는 것이었다.

이에 지석진은 "난 종국이가 따뜻한 아이인 줄 알았다. 내 머리가 헝클어져서 만져주는 줄 알았다"라고 놀라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의 승리로 이날 금괴를 가장 많이 획득한 황보라가 선물을 받았다. 그러나 금괴를 가장 적게 획득한 멤버 중 고민 시는 엉뚱한 멤버를 도둑으로 예상해 도둑들과 함께 벌칙을 수행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