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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하하, 강남♥이상화 결혼에 "자유분방함 버려야" 조언

최종편집 : 2019-10-29 10: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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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하하가 강남에게 결혼 선배로서 조언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에서는 강남-이상화 부부 앞에 등장한 하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의 김구라와 김숙, 조현재는 강남-이상화 결혼을 축하했다. 강남은 축하를 받으면서도 "여기 있는 사람들 거의 안 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일한 참석자 조현재는 "우리가 복을 받고 왔다"고 전했다.

하하의 축하가 이어졌다. 하하는 "무조건 잘 살아야 한다"며 "형이 희망이 돼 주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화는 하하에게 청첩장과 아기 옷을 선물했다.

청첩장을 읽은 하하는 "깔끔하고 딱 좋다"고 말했다. 아기 옷을 보고는 "고맙다, 너무 예쁘다"고 덧붙였다.

하하를 향해 강남은 "나도 세 명 낳을 거다. 여행 다닐 것"이라고 말했다. 하하는 "연애도 하고 싶고 둘만의 시간도 갖고 싶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녀에 대해서는 "소중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하하는 "자유분방함 60%는 버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도 '싸우냐'는 질문에는 "잘 안 싸우지만 혼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