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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낚시꾼 구본승, 잠 덜 깬 최민용 향해 "눈에 원망이 가득하다" 웃음

최종편집 : 2019-10-29 23:56:03

조회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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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최민용이 구본승을 향한 원망(?)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구본승의 낚시에 동참한 최민용과 김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구본승은 낚시를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동이 트기도 전 바다를 찾은 구본승은 "일찍 일어나는 새가 물고기를 잡는다"며 포부를 밝혔다. 낚시 목표에 대해서는 "무늬오징어, 본명은 흰꼴뚜기"라고 말했다.

낚시에 앞서 구본승은 김윤정과 최민용을 만났다. 김윤정은 "왜 이렇게 업됐냐"며 웃었고, 구본승은 "얼른 준비해서 나가야 한다"고 답했다.

구본승은 잠이 덜 깬 최민용을 발견하고 "눈에 원망이 가득하다"며 웃었다. 최민용은 "파도 없냐"고 물었고, 구본승은 "잠잠하라고 말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최민용은 "자고 일어나니 제주도다. 이 새벽에"라며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