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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브루노, 김도균 '스콜피언즈' 기타 연주에 "친하다"며 화색

최종편집 : 2019-10-30 00: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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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김도균과 브루노가 음악으로 공감했다.

29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김도균의 기타 연주에 호응하는 브루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는 김도균이 기타연주를 하며 브루노를 맞이했다. 김도균은 브루노의 이름을 넣어 즉석으로 자작곡을 선보였다.

인사를 나눈 브루노는 김도균에 대해 "확실히는 잘 모른다"면서도 "기타를 잘 치는 분"이라고 말했다.

미소 짓던 김도균은 '스콜피언즈'를 언급하며 브루노의 공감을 이끌었다. 브루노는 스콜피언즈에 대해 "친하다"며 "한국에 왔을 때도 같이 놀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도균이 다시 기타를 잡았고, 브루노는 "가사를 모른다"면서도 흥얼거렸다. 두 사람 모두 가사를 외우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