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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불청' 새 친구 이기찬…맞이한 '암모나이트' 김도균, 막내 벗어난 브루노

최종편집 : 2019-10-30 09:55:13

조회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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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청춘들이 새 친구 이기찬을 환대했다.

29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경북 포항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이 새 친구 이기찬을 반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는 이기찬이 새 친구로 등장했다. 친구들을 만나기 앞서 이기찬은 "불타는 청춘에서는 나이가 적은 편"이라며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기찬은 "시키면 하겠다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불청의 '암모나이트' 김도균이 이기찬을 찾아 나섰다. 인사를 나눈 이기찬은 김도균에게 "관리 잘하셔야 한다"며 건강을 염려했다. 이기찬은 만나고 싶었던 불청 멤버에 관한 질문에 "조하나 선배다. 춤추시는 게 아름답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를 뒤로하고 청춘들은 새 친구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나선 모습이었다. 점심 준비를 위해 마당에 나선 최성국은 평상을 옮겼고, 조하나는 배춧국을 위한 재료를 찾아 나섰다.

조하나는 텃밭 대파와 말린 가자미 등 재료를 준비했고, 박선영은 요리를 담당했다. 차분하게 대파를 손질하는 조하나에 반해, 박선영은 손 빠른 요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뒤로 하고 브루노와 박재홍은 두부조림을 만들었다.

요리를 하던 청춘들은 새 친구 이기찬을 보자 화색을 띄었다. 이기찬은 고대하던 조하나를 보고는 "실물이 훨씬 예쁘시다"며 웃었다. 브루노는 이기찬의 짐을 들고 "멀리 갔다가 온 것 같다. 무겁다"며 반겼다.

청춘들이 준비한 점심상을 본 이기찬은 "아침에 와서 한 거냐"며 감탄했다. 최성국은 이기찬에 "잘 봐 둬라. 해야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성국은 막내를 벗어난 브루노를 향해 "불청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 보여줘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