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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조하나, 브루노 앞에서 춤춘 이유?…'단아함'이 뭐길래

최종편집 : 2019-10-30 07: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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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겸 무용가인 조하나가 브루노와 김도균 앞에서 멋진 춤솜씨를 보였다.

29일 방송된 SBS 에서는 포항의 한 바다마을에 모인 조하나, 김도균, 브루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일 먼저 숙소에 도착한 김도균은 기타를 꺼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뒤이어 브루노가 도착했다.

김도균은 브루노에게 "독일의 밴드 스콜피언스처럼 밴드 멤버"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브루노는 "스콜피언스와 친하다"며 인맥을 과시했다.

뒤이어 조하나가 도착했다. 김도균은 브루노에게 '단아함'과 '아리따움'의 차이를 설명했다. 그러나 브루노는 한국어의 오묘한 뉘앙스 차이를 이해하지 못했다.

김도균은 "조하나는 단아함이고 신효범은 아리따움"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하나는 브루노에게 '단아하다'라는 표현을 선명하게 이해시키기 위해 한국 무용을 선보였다. 브루노와 김도균은 조하나의 무용에 눈을 떼지 못하며 박수갈채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