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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부티크' 고민시, 김선아에 "다음에는 조광그룹 회장에게 전화할 것" 선전포고

최종편집 : 2019-11-01 17:15:59

조회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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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고민시는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31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11회에서는 선전포고를 하는 이현지(고민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지는 제니장(김선아 분)의 계략으로 구치소에 갇혔다. 이에 이현지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외부로 연락까지 차단된 이현지는 동료 재소자에게 휴대폰을 빌려 윤선우(김재영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에 이현지는 "저예요 윤 변호사님, 연락 못하게 막아봤자 소용없어요. 아직 우리 집 안 갔죠? 도대체 언제까지 피하실 생각인데요?"라고 물었다.

누구와 통화를 하냐는 제니장에 물음에 윤선우는 "장난 전화예요"라며 황급히 전화를 끊었다. 이에 이현지는 곧바로 제니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현지는 "대표님, 다음 전화는 조광 최 회장이에요. 혐의 벗으려면 협조해야지요"라고 경고했다.

이에 제니장은 "이현지 답네. 가만히 처박혀 있을 리가 없지. 엄마 행방 찾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거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선우는 "알잖아요. 오태석(주석태 분)이 살려둘 리 없다. 설사 살아있다고 해도 우리한테 방해물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