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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집사부일체' 욜로 사부 김건모, 피앙세 장지연에 '세레나데 예고'

최종편집 : 2019-11-04 08:54:33

조회 :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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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사부 김건모가 피앙세 장지연을 향한 세레나데를 예고했다.

3일 방송된 SBS 에서는 욜로 사부 김건모가 등장해 상승형재와 자유로운 삶의 지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부 김건모는 드론으로 낚시를 하며 등장했다. 낚시에는 실패했지만 그는 특유의 자유분방함을 뽐내며 상승형재를 압도했다.

이어 그는 상승형재를 이끌고 를 통해 유명해진 집으로 향했다. 그런데 방송에서 나왔던 모습과 달리 텅 빈 집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실 김건모는 이사를 했던 것.

김건모는 집에 남은 짐들을 챙겨 상승형재와 함께 새로운 집으로 갔다. 그곳은 동생 가족과 어머님까지 모든 가족이 모여 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유명한 그의 어머니 이선미 여사부터 그가 가장 사랑하는 베프 조카 우진이까지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특히 녹화 당시 사부의 결혼 소식을 모르는 상승형재에 이선미 여사는 "이 집으로 오면서 축하할 일이 생길 거 같은 이상한 기분이 든다"라며 결혼을 암시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때 방송 최초로 김건모의 피앙세인 피아니스트 장지연이 모습을 드러냈다. 촬영 소식을 듣고 버선발로 달려왔던 것. 특히 이들은 서로에게 애정 표현도 자연스럽게 해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사부 김건모는 상승형재에게 집안 구석구석을 공개했다. 특히 집 안에 3대에 달하는 피아노가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김건모는 피아노에 앉아 즉석 연주를 하며 그의 명곡 '아름다운 이별'을 열창했다.

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사부 김건모가 그녀를 위한 세레나데를 선사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다음회를 기대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