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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장나라, 이상윤 외도 의심하며 첫 만남 회상 "거짓말할 때 눈 피해"

최종편집 : 2019-11-05 11: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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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장나라가 이상윤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극본 차해원, 연출 이정림)에서는 박성준(이상윤)의 외도를 의심하던 나정선(장나라)이 첫 만남을 회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나정선은 결혼 전 박성준에 대해 "따뜻한 사람이었다"며 "그가 좋았다"고 말했다.

회상 속 사원 나정선은 홀로 야근하는 모습이었다. 업무에 시달리는 나정선 곁에 박성준이 일을 도우며 대화를 주고받았다.

박성준은 누명을 입은 나정선에 "억울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나정선은 "잘잘못은 일을 해결한 다음 따져도 된다"고 답했다. 나정선은 박성준을 향해 "나에게 조금 반한 것 같다"고 덧붙이며 웃었다.

회상 후 나정선은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는 거짓말을 할 때 눈을 피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정선은 남편 박성준의 외도를 의심하며 "설명해달라. 믿을 테니 아니라고 하라"고 추궁했다. 박성준은 "끝난 일"이라고 답했고, 충격에 빠진 나정선은 자리를 벗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