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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신곡에 MC몽 작곡 참여…'불똥' 튈라 팬들은 '우려'

최종편집 : 2019-11-05 12: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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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오는 11일 컴백하는 걸그룹 아이즈원의 첫 정규앨범에 가수 겸 작곡가 MC몽이 제작에 참여한 사실이 전해졌다.

아이즈원의 팬들은 최근 예약판매를 시작한 아이즈원의 새 앨범 '블룸 아이즈'의 12번째 수록곡인 '오픈 유어 아이즈'가 MC몽이 작곡한 곡이라고 지목했다.

이곡의 작곡가 란에는 MC몽이란 이름 대신 '블랙 에디션'이라는 그의 작곡가 명이 기록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의 발치를 통한 병역 기피 의혹으로 9년 간 자숙기간을 마치고 돌아온 MC몽은 대중적 비난에도 불구 '샤넬', '인기' 등 신곡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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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팬들은 아이즈원과 MC몽의 콜라보레이션 한 곡을 기대하는 한편, 일부는 MC몽의 부정적인 이미지가 아이즈원의 신곡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질까 걱정이 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MC몽의 '인기'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송가인도 뜻하지 않은 논란에 휘말렸고, 곡 참여와 관련해 해명까지 해야 할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소속사 오프더레코드에 따르면 아이즈원의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룸아이즈'는 지난달 31일 기준 일본 타워레코드 온라인 종합 예약 판매 차트와 신나라레코드 실시간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