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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출연 물망 오른 배우 김선호는 누구?

최종편집 : 2019-11-05 14:12:55

조회 :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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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KBS 대표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이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오는 가운데 신인배우 김선호가 출연 물망에 올랐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선호가 이달 첫 촬영하는 '1박2일' 네 번째 시즌에 고정멤버로 합류한다. '1박2일'은 원년 멤버인 김종민을 비롯해 연정훈, 문세윤, 딘딘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서 김선호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1박2일 측과 미팅을 한 것은 맞지만, 결정된 것은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김선호는 2012년부터 다수의 연극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은 뒤 MBC '투깝스', tvN '백일의 낭군님',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그는 2017년 MBC 연기대상 월화극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과 남자 신인상을 거머쥐며 주목받았으며 현재 tvN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 중이다. '1박2일' 출연이 확정되면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출연을 하는 셈이다.

'1박2일'은 지난 3월 김준호, 차태현 등의 내기 골프 의혹이 불거지면서 잠정 중단됐다.

kykang@sbs.co.kr